오, 생각보다 많이 봤는데? 2탄까지 쓰다니...

콘텐츠 홀더가 되게 해주새오. - 1. 어쩔 수가 없다 어쩔수가없다 스릴러, 코미디2025박찬욱 블로그 글 더보기 미장셴이고 뭐고 모르겠고요 또 쓸데 없는 베드 신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꼽는 '고추 잠자리' 장면이 아니었을까 싶다. 분명히 박찬욱 영화인데 봉준호 3스푼 정도가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태클 걸면 반박 안 함) 2. 괴인의 정체 괴인의 정체 박세영 블로그 글 더보기 아 나 이거 너무 재미있게 봤잖니.

음악은 음악대로 미쳤고 대사가 없는데 몰입도가 굉장하다. 그리고, 무서웠답니다 흑흑...

감독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 3. 가(家)해자 가(家)해자 김혜진 블로그 글 더보기 친족 같의 성폭력이 주제인 영화다.

나는 '그래도 가족이잖아.'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 영화에서 그 대사가 딱 왔을 때 얼마나 희열을 느꼈는지 모른다.

마지막에 주인공의 열굴이 모자이크로 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