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12번째 보조사제 (12th Assistant Deacon, 2014) 감독: 장재현 배우: 이학주, 박지일, 임성미 장르: 단편, 공포, 판타지 길이: 26분 한국 오컬트여 영원하라. 얼마 전 치지직에서 열어준 미쟝센 단편 영화제 기획적 덕분에 아주 소중한 한국 단편 영화들을 무료로 관람할 기회가 있었다.

어? 그런데 넷플에 몇 개가 풀렸네?

다시 보러 갔다. <12번째 보조 사제>도 있잖아?!?! 언제 넷플에서 내려갈지 모르니까 그냥 무한 반복 하는 거다.

이 영화 귀하다고... 귀해... - 영화의 주요 등장 인물은 간단하다.

김 신부, 최 부제, 그리고 영신. 영신의 몸에는 사탄이 깃들어 있다.

김 신부는 최 부제를 데리고 영신의 몸에서 사탄을 빼내려는 구마 의식을 시작한다. 영화 제목처럼 최 부제는 김 신부와 함께한 '12번째 보조사제'다.

영신의 몸에서 사탄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인이 있으면 사탄은 절대로 자신을 내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김 신부 말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