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감독: 장계정(蔣繼正), 간기봉(簡奇峯) 주연: 증경화(曾敬驊), 이목(李沐), 가가연(柯佳嬿), 강제(江齊), 정여희(程予希) 장르: 로맨스, 드라마 회차: 파트1 10부작/파트2 10부작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을 보지 않았더라면... 파트2까지 올라오면 몰아보려고 아껴두었던 대만 드라마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如果我不曾見過太陽)을 드디어 봤다.

우선 드라마 리뷰를 남기기에 앞서 드라마를 다 보고 난 본인은 아직까지도 심연에 빠져 계시다는 점. (피폐) 그리고 리런야오...

리런야오... 그의 이름만 외치다.

과연 내가 이 영화의 리뷰를 잘 써낼 수 있을 것인가 쩜쩜쩜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은 발레리나 소녀와 아웃사이더 남학생의 사랑 이야기다. 이렇게 보면 완전히 밝아 보이죠?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리고 이하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등장인물.

최대한 추려서 써 본다. 리런야오: 이누어 고등학교 학생.

반에서 왕따 장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