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서 여기에 싸지르고 생각을 끝내야겠다. 올해 내가 놓친 것들에 한이 맺힌 상태다...

이거 풀려고 또 다른 재밌는 거 하나 잡아놓음^^a 근데 그것도 갈 수 있으려나 몰라~~~ㅎㅋ *이하 올해 크게 놓친 것들과 그것의 이유.* 1. 비판: 숙취 2.

부국제: 티켓팅 실패 3. 부락: 업무 4.

우리들의 교복시절 GV 및 팬밋: 숙취 5. 썸머 블루 아워 GV: 티켓팅 실패 씌앙.

다섯 개 중 무려 두 개가 숙취로 인한 것임이 말이 됩니까? 말이 되긴 합니다.

억울해... 억울하다고...

하지만 사실 억울할 필요는 없다. 숙취로는 할 말이 없기에.

쩝. 선우용녀 선생님이 그러셨다.

지나간 거에 목매지 마~~~~ 쌤, 그건 저도 잘 아는데요, 숙취로 인해 놓친 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됩니다. 다음 일정에 무리가 갈 정도로 술을 마시면 저는 인간임을 포기하겠읍니다.

-변방에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