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와와 (泥娃娃) 현재 블로그 주인장의 최고 기대작이슨.

직역하면 진흙 인형? 정도가 되겠다.

찾아보니까 泥娃娃는 절 안의 娘娘殿에 있는 흙 인형이란다.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이 인형을 훔치면 아기가 생긴다는 미신이 있다는군요.

쓰읍- 군침 도는 주제야. 너무 좋아!!

주제도 너무 좋은데 내가 좋아하는 채사운이랑 장헌예가 나와서 너무너무 보고 싶다. 예고편만 봐도 심장이 요동치는걸?

아래는 예고편입니다. 중국어 영어 몰라도 화면 보면 영화 내용 파악 完. 2.

팔척문적변호인 (八尺門的辯護人) 이거 직역하면 뭐냐 팔척문의 변호인? 八尺門이 대만 지룽에 있는 지역이라고 한다.

막 끌리는 소재는 아닌데 한녕(韓寧)이 나온다길래 예전부터 찜꽁해 둔 드라마. 희희.

대만 넷플에는 있는데 우리나라 넷플에는 없다. 흑.

아래는 예고편. 원주민 이야기가 주인 것 같다.

인도네시아 사람도 나오고 (외노자) 소수 편에 서는 변호사 이야긴가? 아무튼...

한녕이 나온다고. 3. 不愛,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