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요... 정여희가 작품으로 내한을 해요?!?!

그래 내가 말했지?!?! 정여희 붐은 온다고...!

응 그런데 나는 못 갈 것 같아^^.....!! 아하!!!!

이게 덕계못?!?!?!?! 씌앙.....

그렇게 염불을 외웠거늘^_ㅠ 토요일에도 혹시 지브이나 짧은 팬밋 또는 무인을 하나요? 제발....

제발 토요일에도 해주세요... 제발...

이렇게 여희 여왕님이 오시는데...ㅠ 나는 3n년 만에 덕계못이 무엇이라는 건지 처음 겪었습니다^^! 아!

아니다 얼마 전에 항첩여 내한 때도 그랬지?ㅎㅋ 아무튼 이상 정여희 여왕님께서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고 땅을 치며 울고 있는 한 여성의 울부짖음이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