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 돈이 나가셨읍니다~~ 조카를 위해 옷을 샀다. 홈플러스를 어슬렁 거리다가 남아 옷 매장이 있길래 들어감.

브랜드 이름은 ‘베리 클로젯‘이란다. 요즘엔 남녀 구분 없이 옷 입어서뤼 내가 산 옷은 여아가 입어도 어울릴 스타일이다.

챔피언쉽 먹었슨? 키치 바시티 반팔티라고 합니다.

이건 글씨 모양이 넘 귀엽다. 여름에 입으면 시원해 보이고 좋을둡 미네랄 워터 반팔티랍니다.

티셔츠와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다. 난 개인적으로 이것도 귀여움.

은은한 회색인데 회색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편해 보이는 색이고 실제로 원단도 너무 부드럽다.

이름은 치크 스티치 반팔 티셔츠라네요. 이것도 엄청 편해보이는 옷.

원단도 너무 좋다. 전체적으로 아토피 피부인 아이가 입어도 괜찮을 느낌 얘는 베이직 포켓 ST 반팔티래요.

아 그리고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데님 세트. 원단이 너무 가볍고 아이들이 입으면 너무너무 귀엽겠다.

요건 포인트. 와일드 웨스트 데님 상하세트라고 하네요.

그리고 옷을 여러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