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을 선물 받았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한다. 프라다 립밤 그린.
블루도 있는데 블루는 발색이 되는 거고 그린은 발색이 없는 립밤이다. 이건 대충 다 쓰고도 또 쓸 수 있다고 말해주는 거고요ㅇㅇㅇㅇ.
위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나 프라다다~ 프라다~~ 이러고 있음.
옆에도 프라다라고 각인이 되어 있다. 나 프라다다~~ 프라다~ 이 느낌이라예.
겉모습은 례쁘다. 그리고 뚜껑이 자석이 달려 있어서 본인이 알아서 챡 하고 닫힌다.
이건 내가 찍는 건디 잘 안 보일 것 같아 프라다 홈페이지에 가서 사진을 가져왔다. 여기에도 프라다다~~~ 프라다~~~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여기에 각인도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잘 안보이겠지만 다른 블로그에 들어가 보면 약간 사피아노 가죽 느낌의 패턴이 들어가 있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패턴은 좀 멋져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위에서 보면 립밤이 삼각형인데 프라다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다.
아님 말구~ 하지만 나의 마음을 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