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적천당 (四樓的天堂, 2021) 장르: 드라마 감독: 진심의(陳芯宜) 주연: 황추생(黃秋生), 사영훤(謝盈萱), 범소훈(范少勳), 왕진림(王真琳), 황패가(黃姵嘉), 반려려(潘麗麗), 진가규(陳家逵), 이기명(李奇明), 장가년(張嘉年) 회차: 10부작 사람이 겪어온 일은 나이테처럼 몸에 흔적으로 남는다. 대만 드라마 <사루적천당>을 보았다.

직역하면 '4층의 천당' 정도가 되겠음. 예전에 금종장이었나 어느 시상식에서 사영훤이 이 드라마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사루적천당>의 줄거리는 '추나'를 통해서 육체와 영혼의 고통을 함께 치유해 주는 추나사의 이야기다. 아래는 <사루적천당>의 주요 등장 인물들.

톈이: 추나 업소 '천당'의 추나사 장치: 심리상담사 위저우: 그라피티 아티스트 샤오뤼: 연극 배우 '천당' 오호, '추나'가 드라마 소재라니?? 난 그게 너무 생소한 거다.

근데 대만도 이런 반응이었다고 한다. 이 드라마는 황추생이 처음으로 찍은 대만 드라마이기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