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忘了我記得 (잊어도 기억할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사영훤의 작품이 넷플에 올라온다. 5월 23공개.
감독은 <먼 훗날 우리> 감독인 유약영(刘若英)이다. 주인공 청러러는 40대이고 꿈은 그 어렵다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다.
현실은 편의점 투잡까지 뛰어야 하는 상황.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치매가 오는 아빠까지 돌보아야 한다.
누가 봐도 사영훤의 또 다른 인생작이 될 느낌. 예고에서 사영훤이 F*uk!
을 날리는 걸 보니까 예전에 봤던 시상식이 떠오른다. 아래는 넷플로 이어지는 링크.
Forget You Not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An aspiring stand-up comedian turns her struggles into heartfelt humor as she balances work and relationships while caring for her aging father. www.netflix.com 아래는 사영훤이 시상식에서 F단어를 외친 영상. 시상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