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默殺: 無聲之地 (침묵의 장소) 우선 내가 <차시차각>을 보고 좋아하게 된 대만 배우 신이(宸颐)가 주연으로 나와서 기대 중인 영화.
신이 붐은 온다...! 근데 예고편 보니까 너무 폭력적이라 무섭군요...
연쇄 살인 사건 이야기인데 실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호러블ㅠ 검색하다 알게 됐는데 부국제에서 상영한 적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
대만이 아니라 말레이시아 영화라고 나옴. 이하 줄거리.
징무여자중학교의 학생 세 명이 행방불명되었다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언어장애가 있는 특수학급 학생 샤오퉁은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불안에 휩싸인다.
개교기념일 행사 리허설 중 또 하나의 시체가 강당 천정에서 떨어지고, 혼란한 와중에 샤오퉁이 사라진다. 학교 급사로 일하면서 샤오퉁을 가까이에서 돌보아 온 엄마 리한은 추적을 시작한다.
예고편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 링크 보시고 신이(宸颐)가 궁금한 사람은 아래 링크 보시길. [宸颐, 신이] 대만의 젠지 바이브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