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을 거지같이 살았다면 앞으로의 5년은 그러지 말아요. 정말 좋네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계속 실수하고 계속 사랑하겠죠. 살아 있는데 왜 사랑을 안 해요?

계속 사랑하기 위해서 전 잘 살아갈 거예요. 그리고 이제 당신은 제 영상을 끄시고 본인이 살고 싶은 인생을 살면서 사랑을 하세요. - <내가 못 한 그 연애> 속 컵.

궈친친이 집에서 쓰는 컵과 사무실에서 쓰는 컵이다. 과거에 빨간 옷을 즐겨 입던 궈친친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