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2024년 1월에 넷플에서 공개된다는 연상호 감독의 <선산> 티저를 봤다. 김현주에 오컬트+스릴러?

이건 되는 조합이다. 김현주...

당신이 나를 마지막으로 울린 것은 올해 1월 본 <정이>였읍니다... 1년만에 돌아와 주시니 감읍할 따름이옵니다. 무엇보다도 한국적인 제목이 좋았다.

선산이라니? 미치셨네.

오컬트 요소가 들어가긴 했는데 뭔가 까놓고 보면 그냥 스릴러일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2월에 <파묘>볼 때까지 기다린다.

파묘 감독 장재현 출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개봉 2024.02.01. 그리고 개가티 기다리고 있는 <파묘>.

티저라도 좀 뿌려줘요 제발... 동양 오컬트 맛집이 되어주새오...

내 심장을 뛰게 만든 두 작품... (심장은 원래 뛰어...)

아무튼 어서 오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