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좋다면서 모든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분 좋게 일하던 블로그 쥔장은 감기에 걸려버렸다. 귓구멍이 뜨거운 것 같더라니...ㅎ 비염 때문에 콧물이 흐르는 줄만 알았던 나.

그것이 감기의 시작이었단 걸 뒤늦게 알아버렸지, 뭐야? 오다가다 내 블로그에 들러서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되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합니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날이 좋다고 공기가 좋다고 종일 바람을 쐬는 그런 짓은 하지 마세요. -9월에 겨울 점퍼 꺼내 입은 사람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