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유성화원>이 아직도 있길래 1화를 재생했다. 그런데 1화 끝에 나오는 명대사.
울고 싶을 땐 물구나무를 서. 그럼 눈물이 떨어지지 않을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다시 봐도 웃기고 어이없을 무.
말 같지도 않은 이상한 말을 하면서 우는 애 앞에서 물구나무를 서니까 산차이도 저러고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진짜 뭐 어쩌라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넷플에서 <유성화원>을 봤는데 그때도 1화에서 하차한 기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봐도 진짜 킹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의 웃음 단추야... 근데 진짜 웃기네.
계속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허접한 대사에 웃는 내기 더 싫다^_ㅠ 내가 <유성화원>을 하차한 건 유치한 설정이 아닌 무려 따오밍쓰의 목소리 때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봐도 못 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ㅏ,,, 귀여운 심월 보려고 했는데 역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