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챙겨서 보거나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 예전부터 구독해 놓고 생각날 때마다 심신 안정을 위해 보는 몇몇 유튜브 채널이 있다. 요즘에는 다시 소풍족에 빠져버려서 여행 및 일상 브이로그 채널을 적어보련다.
별건 아니지만 나와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보면서 환기도 좀 하고 작은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다. (거창) 1.
소풍족 소풍족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잘 우는 현실여행 [email protected] youtube.com 가장 최근엔 원지의 하루라는 채널을 알게 됐는데 그것보다 먼저 알았던 소풍족. 두 친구가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이다.
채널 주인들은 각각 박서우(우야)와 김은영이다. 채널 소개에도 적혀 있듯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잘 우는 현실 여행 기록.
보는 사람이 다 편한 여행이다. 소풍족은 편집이 예능 프로그램 뺨을 칠 정도여서 무슨 방송국 예능 프로를 보는 느낌이기고 하다.
퀄리티 미쳐버려~. (그래요 나 풍구예요) 두 명 다 잘 먹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