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 수 있으면 누구든 그렇게 살겠죠? 이번에 남주인공은 새롭기를 바라는 거예요.
정착을 하고는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거죠. 고난이 가득한 게 인생이잖아요.
고난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야 흥미롭죠. 시청자들은 그런 남자 주인공을 선호하지 않을 텐데요?
지금 시대가 어떤데요? 사회 변화를 반영해야죠.
인생은 원래 잔인해요. - <화등초상> 6화 속 커피잔. 역시나 손잡이는 불편하지만 낮아서 안정감이 있지요.
무늬는 맘에 들지 않지만 배색이 훌륭. 난 잔에 입 닿는 부분이 두꺼우면 별로더라.
(어쩌라고?) 고난이 가득한 것이 인생이고 고난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과정이 그렇게나 흥미롭다면, 장한, 그건 네가 많이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