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기다리고 있는 장재현 감독의 <파묘>. 얼마 전에 뜬 스틸컷은 달랑 1장뿐이지만 블로그에 기록해 두고 보고 싶을 때마다 클릭할 예정....

김상덕(최민식): 풍수사 화림(김고은): 풍수사와 동행하는 무당 고영근(유해진): 풍수사와 동행하는 장의사 봉길(이도현): 무당 풍수사, 무당, 장의사라는 단어가 동양 오컬트 팬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잖아...!!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좋아서 저장했다.

올해 11월 개봉이라 아쉽다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오히려 좋아. 겨울에 공포 영화 보는 거 너무 좋다고.

특히나 본인은 이 사진을 보고 <파묘>를 더욱 기다리게 되었읍니다. 예...

난 진짜 종교 얘기, 철학 얘기, 미신 얘기 렬루 재밌어... 그러니까 감독 형, 계속 공포물 만들어 줘요...

과연 <파묘>는 동양 오컬트 맛집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