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내가 최근에 기다린 콘텐츠들 1. 영화 <疫起(Eye of the Sstorm)> 2.
드라마 <親愛壞蛋(Lovely Villain)> 3. 드라마 <人選之人—造浪者(Wave Makers)> 여기서 가장 기대 중인 건 3번이 되시겠다. 4월 28일 금요일에 대만 넷플릭스에서 공개.
우리나라에는 <인선지인: 웨이브 메이커스>로 넷플릭스에 들어온다. 똑같이 4월 28일 금요일 공개.
요즘 조금씩 보고 있는 <퀸메이커>처럼 선거판이 주제인 정치 드라마다. <퀸메이커>가 묵직하고 <인선지인>이 조금 더 가벼울 느낌이다.
(아닐 시 죄송) '웨이브 메이커스'라는 제목을 보면 느낌이 오겠지만 선거 캠프 팀원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영훤(謝盈萱)이 있다.
대만 영화 <폭포(瀑布)>에서 딸로 나왔던 왕정(王淨)도 나옴. 사영훤은 선거를 돕는 '웡원팡'이라는 인물로 나온다.
내가 이 드라마를 기대한 이유? 예고편에서 본 사영훤의 표정 때문 ㅋㅋㅋㅋㅋㅋ 이런 대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