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원지의 하루 에콰도르 편... 잔잔하니 내 마음에 아주 쏙 들었어요.

원지쓰의 장수마을 편과 같단 말이지. 아무튼, 대자연과 동물 친구들을 보며 엄청난 힐링을 받았지만, 그것보다 나를 더 감동시킨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원지원팀의 쌓여가는 우정 서사...!!! 숙소를 선택할 때도 연대 책임이셩ㅇㅇㅇㅇ 같이 묵는 숙소, 친구 의견도 묻는 거다.

원지 원팀을 보면 원지쓰가 항상 감독님들한테 어떻냐고 의견도 묻고 멘트할 때도 저희가.라고 하는데 그것이 참으로 나의 마음을 몽글하게 만들어 버린다는 말씀ㅋ 랍스터 먹는데 라면 생각 나잖어~ 한국인이잖어~~ 근데 시원하긴 하겠다ㅎㅋ 마쟈 아니야 마쟈 아니야... 질긴 랍스터 잘라주는 친구 어떤데...

우정이자냐요. - 이번 주는 또 어떤 일로 내 심금을 울릴 것인가...목요일 토요일 얼른 오시라~~~ 내가 무슨 얘기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동영상을 확인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