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6시 웅앵웅에 내 블로그는 미디어 제한 해제 요청을 할 수 있었다. 이날만을 기다려왔어...
시간은 빠르게 흘렀지만 한 달은 빠르게 흐르지 않았어... 손꼽으며 기다렸어...
(왜인지는 모름) 네네... 두 번 다시는 운영 정책을 위반하지 않겠읍니다...
네이버는 천재이시고 나는 바보입니다... 그렇게 신청이 되고 메일 한 통이 온다.
저 큰 글자가 왜 이렇게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나...
아무래도 이 블로그에 정을 붙인 것 같아... 드디어...!
다시 쫌쫌따리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는 것인가...?! 그런데 말입니다.
역시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질문: 네이버 블로그 미디어 게재 제한 해제, 바로 될까?!
대답: 아니오. 최대 3일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예예...
역시 네이버는 천재이시고 나는 바보입니다... 침통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글이나 찌러 갑니다...
여러분, 절대로 네이버 블로그의 운영 정책을 위반하는 글을 쓰지 마씨오. (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