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 <콰이어트 플레이스2>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기묘한 이야기> 정주행을 시작했읍니다...

몇 차 정주행인자는 모르겠지만요... 가족, 괴수, 아이들이 나온다?

눈물 줄줄... 그리고 그 아이들이 성장한다...?

눈 물 퍽 발ㅋ 스띵은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