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중화권 영화나 드라마만 봐서 영화와 드라마에 흥미를 잃게 된 본인... 왕년에 영화와 드라마광이었던 걸 떠올리며 우리나라 콘텐츠 많이 접하기를 2023년 목표 중 하나로 삼았다.
좋아하는 장르만 보는 나쁜 습관도 고치기로 했다. 그래야 내 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왓챠 컬렉션도 처음으로 만들었음^_^ 그러다 블로그 이웃님께서 감상한 영화&드라마를 정리해 올린 걸 보고 오... 나도 해봐야겠다...
싶었다. 이게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만...
우선 시작해 보자. Let' go.
정이 감독 연상호 출연 강수연, 김현주, 류경수 개봉 미개봉 이거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허술한 부분은 있지만 난 역시 눈물을 쏟았다. 연상호답게 이번에도 신파가 들어가는데 <부산행>에서는 부녀 신파였다면 <정이>에서는 모녀 신파였다.
인간이라면 어떻게 안 우냐고... 그리고 김현주의 액션이 너무 멋졌어요...
영화의 마지막 장면도 참 멋있었답니다. 파이프라인 감독 유하 출연 서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