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밤부터 아침까지 드라마 보는 삶을 사는 중인데요 드라마 <내일>이 재밌다고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겁니까...? 이게 웹툰 원작이라는데 우선 그건 상관이 없고요, 드라마가 착해서 좋아...

너무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판을 치는 이 세상에서 눈물즙을 짜내며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시겠어요. 유치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가 어떻습니까?

난 유치뽕짝 좋아한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가볍게 보기에도 좋고요.

무엇보다 구련과 박중길... 련중길이...

나의 마음을 천 갈래로 찢어 놓으셨다... 진짜...

행복만 해라 제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