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금종상을 챙겨봤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요, 벌써 올해의 금종상을 했다뇨... 실시간으로 못 봐서 통탄스러울 뿐이다.
나는 이 사진이 너무 좋다. 너무 귀여워.
이건 감독님이랑. 분위기 너무 좋잖아??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찌는 이유? 여러분!!!
드디어 꽃향기가 해냈읍니다!!! 제 57회 금종상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에서 임진희는 여우주연상을 정여희는 여우조연상을 탔다는 거.........
너무 좋아... 좋다고...
축하한다고...! 이럴 줄 알았어.
<꽃향기> 붐이 올 줄 알았다고!! 미치게 귀여우심 상 받고 난 반응도 이민이랑 팅팅 같다ㅋㅋㅋㅋㅋ 임진희는 이민처럼 침착~~ 어른~~ 이런 느낌인데 정여희는 팅팅처럼 뿌에에에엥~~ 이러고 있음.
정여희 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 보라색 드레스 입고 멋지게 사진 찍으면 뭐 해 저렇게 우는데요 수상소감하는 것도 이민 같다ㅋㅋㅋㅋㅋ 난 임진희가 너무 좋아... 저번에 임진희 인생 첫 번째 라방을 보고 홀딱 반해버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