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를 구한 뤄웨팡. 매기의 손을 잡는다.
(듬직) 오늘도 눈물 그렁 매기. 정여희가 우는 거 보면 진짜 맴찢이야.
매기, 이제 울지 마... 따흑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덜덜 떠는 두밍산의 손을 잡는 가오톈숴.
오늘의 대표사진은 이걸로 하겠어요. 장징판의 남편은 일 핑계로 집에 자주 오지 않는다.
(오랜만에 봐도 역시나 쌉쓰레기) 장징판 속 뒤집는 이야기만 들어놓는 랴오첸만. 오늘도 모인 친구들.
타오톈톈은 자리에 없다. 왜 없냐고?
랴오첸만의 옷이 귀여워서 캡쳐했다. 13화에도 나온 친구들 우정씬. 타오톈톈은 자리에 없다.
왜 없냐고? 아샘이랑 꽁냥거리고 있거든.
근데 아샘 옷 진짜 어케 안 되나? 동네 건달이 따로 없어요...
아샘이 좋아죽겠는 타오톈톈. 지금은 아샘이 유명 작가 스예라고 알고 있다.
다음 날 아침, 어색한 두밍산과 가오톈숴.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해 보인다ㅋㅋㅋㅋㅋ 김수현이 그랬다.
불편한 사이가 더 위험한 거라고. 난 타오톈톈의 이런 당당함과 새침함이 너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