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쓴 게 솔가 에스터 비타민씨였는데 생각해 보니까 솔가 마그네슘을 안 썼더라고. 오히려 효과를 보고 있는 건 마그네슘인데 말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 게시판에 새 글을 쪄봅니다. 내가 꾸준히 먹는 ‘솔가 마그네슘 위드 비타민B6’.
요건 비타민B6까지 함께 있는 거라고 한다. 처음에 산 건 아마 눈 밑이 떨려서였을 거다.
이 제품이 워낙 유명하길래 걍 사봤다. 생각보다 나에겐 효과가 꽤 있어서 가끔 복용한다.
눈 밑 떨림은 사라진 지 오래인데 마그네슘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마그네슘을 복용할 때는 보통 1.
우울할 때 2. 잠을 푹 자고 싶을 때 이 2가지 상황에 마그네슘을 복용한다.
난 어떤 약이든 건강 보충제든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ㅎ 나는 감정적으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라 기분이 가라앉으면 많이 힘들어하는 편인데 그럴 때 마그네슘 한 알을 먹는다. 기분이 훨~씬 산뜻해짐.
그리고 좀 푹 자고 싶을 때 마그네슘 1알을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