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그래서 붕어빵 사장님이 영업을 시작하셨나 보다.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붕어빵을 사다 놓으셨다. 올해 우리동네 붕어빵 시세는요~~?
2마리에 1천 원입니다. 작년에는 3마리에 1천 원이었는데...
쩝. 이제 내 급여만 오르면 되는데 급여 빼고 다 오르는군요...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봅니다요. 그나저나 블로그 주인장은 팥붕파가 아닌 슈붕파인데요.
어머니가 팥붕파여서 어쩔 수 없이 팥붕어빵을 먹었다는 너무나조 슬픈 소식입니다. 다른 동네 붕어빵 시세도 궁금하군요.
그럼 모두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