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비염인지 부비동염인지가 심해져서 더는 못 참겠어서 프로폴리스를 구매했다. 꾸준히 먹을 생각이면 알약 형태가 좋다고 하길래 알약으로 구매.
내가 산 건 트루블루 프로폴리스. 이렇게 뚜껑을 종이로 한 번 덮어씌운 형태.
환경을 생각하면 없어도 괜찮을 것 같군요. 저 종이 포장지를 빼면 이렇게 적혀 있음.
눌러서 돌리면 열립니다요. 은색 실도 붙어져있음.
참, 알약 사진을 안 찍었는데 큰 알약이 아니라 충분히 먹을 수 있음. (난 알약을 쩜 무서워함ㅋ) 하루에 1회 섭취. 1회 2알 먹으면 된다.
먹은 지 3일이 되었는데 그동안 면역력이 쓰레기였던 건지 아니면 코 건강이 쓰레기였던 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안 먹을 때보다 좋아졌다. (갑자기 확!!
좋아졌다는 뜻은 절대 아님) 진작 사 먹을 걸 그랬어... 꾸준히 먹을래...
사실 병원에서 약 처방 받는 것이 가장 빠르겠지만 나는 병원에 가는 걸 싫어하니 최대한 운동도 하고 프로폴리스도 먹어 볼 예정. 주의사항 보니까 프로폴리스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