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름다운 타이베이의 밤. 처음 만난 아샘과 타오톈톈은 근처 술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묻는 말에 대답을 안 하면 술을 마시기로 함. 술 마시면서 진실게임하는 수작은 만국공통인가요?
아샘이 자기 본명을 안 알려주니까 계속 물어보는 타오톈톈. 오늘도 귀여운 뤄단팡의 코디.
이번에 착용한 귀걸이도 아이스크림 같은데 무슨 아이스크림인지 모르겠다...ㅎ 리본과 셔츠 매칭까지 완-벽! 공동 발코니에서 열 두밍산의 바베큐 파티를 두고 치열하게 입으로 싸우는 두 사람.
근데 스예는 진짜 재수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샘과 톈톈은 그렇게 화끈한 밤을 보냈습니다... 타오톈톈 엄마의 아침밥까지 사서 보낸 아샘은 다른 공주님을 만나러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타오톈톈한테 아샘은 너무 모자라다. 뿌연 타이베이.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대만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뿐. 나는 술을 잘 몰라서 찾아봤는데 덴마크 흑맥주 팍세(FAXE)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없을 무... 귀엽네ㅋ 다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