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 선보러 나간 랴오첸만. 넋이 나간 모습입니다.
선보러 나온 남자들을 보면 나도 저런 표정을 지을 거다. 아, 물론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첸만한테는 모자랄 것 같다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 후보들도 많으니까 천천히 골라보라는 랴오첸만의 엄마.
첸만과 체만의 아빠 표정이 웃기다 ㅋㅋㅋ (질색) 스예의 책상 위 소품들. botanique 어쩌고라고 쓰여있는 것 같은데 원래는 화분이었나? 화분을 연필꽂이로 쓰는 건감.
그리고 책장을 보면
첸만의 방에 있는 소품들과 가족사진. 인형 옆에 소품은 뭔지 궁금하네요.
하도 결혼 결혼 시집 시집 노래를 부르는 엄마 때문에 결국 울면서 엄마가 만든 밥을 먹는 첸만. 어머니, 그만하십시오...
제발... 두밍산과 스예가 사는 집.
늦여름밤이 느껴져서 캡쳐해 봄. 여름은 언제 오려나...
자꾸 두밍산에게 호의를 베푸는 스예를 단호하게 거절하는 두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