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지 않은데요, 많았습니다... 밤을 새우기 싫은데 열심히 새우는 상황.
네. 눈물나죠.
다음주부터는 다시 <산하령>을 보고 싶다. 왜냐고?
요즘 산하령뽕이 다시 차올랐거든... 진짜 마성의 드라마란 말이지?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혼자 외쳐 본다) 주자서야 온객행아 보구십따...
그리고 아상이두...뿌엥. 그리고 공준, 장철한 씨...
이 글을 본다면 (보긴 뭘 봄ㅎ) 인스타에 일상 사진 한 장만 올려 주라. 각 잡고 찍은 거 말고 진짜 일상 사진 있잖아.
얼굴이 안 나와도 일상이 느껴지는 그런 사진들. 내가 웨이보를 안 해서 인스타에 올려 주면 좋겠어.
흑흑... 하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