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인 척하지만 사실은 아닌 주자서. 장철한의 다른 작품을 보진 못했지만, 거지 주자서를 연기했을 땐 얼굴 근육을 잘쓰고 미세한 표정 연기를 잘한다고 느낌.

우리 귀여운 성령이. 술병이 꽤 예뻐서 캡쳐.

경호파를 잘 표현한 명첩. 경호파 막내 장성령.

이렇게 아름답고 고요한 곳에 배를 타고 간 주자서는 사실 죽으러 가는 거... 성령에게 받은 명첩을 들고 경호산장 도-착.

뱃사공 할아버지한테 귀에 피날 때까지 욕 먹고 열 받아서 돈 안내고 튀튀.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 옷을 청녹색으로 바꾸기 있기 없기...ㅠ 욕 배우고 신난 주자서.

장철한이 연기 잘한다고 느낀 장면 중 하나. 주자서에게는...

빛이 있어...* 동작이 똑같으면 나 진짜 울어... 멋.지.다.

멋.지.다. 데이트 신청했다가 까여도 웃지요.

경호산장.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경호산장의 '정일당 (静逸堂)'. 정일(静逸) : 조용하고 심신이 편안함.

바이두 해석을 보면 : 고요하고 느긋한, 마음에 여유가 있고 차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