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밍산과 스예가 사는 맨션. 좋아 보인다.

내 마음에 쏙 든 두밍산의 스타일. 스예 씨, 누가 저걸 고양이라고 보죠?

두밍산은 돼지를 고양이로 보더니 스예는 호랑이를 고양이로 보네. 둘 다 고양이 좋아하시는 편?

ㅎ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이때부터 서로에게 관심이 생겼지?

매기에게 꽃을 건네 주는 쉬카이위. 그렇게 둘의 관계가 시작.

이때 매기랑 눈을 마주쳤으면 매기랑 사랑하게 됐을까? 매기가 묵는 민박집.

쨍한 색감이 예뻐서 캡쳐했다. 쉬카이위가 준 꽃을 예쁘게 물컵에 꽂아 놓았다.

매기의 성격이 보이는 장면. 두밍산과 스예를 이어주는 공용 발코니.

랴오첸만의 통통 튀는 옷. 요즘 추워서 그런가 쨍-한 게 좋다.

두밍산의 열쇠를 찾아 준 스예. 스예 씨, 누가 저걸 고양이라고 보죠?

스예의 거실이자 서재 풀샷. 집 같은 느낌은 1도 없고 누가 봐도 세트장 같다...ㅎ 오늘도 찰떡인 뤄단팡의 코디.

귀걸이, 상의, 휴대폰의 색깔이 조화롭다. 격자무늬 파란 리본은 포인트.

매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