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샀다. 살기 위해서...
새벽 작업이 계속되다 보니까 몸이 안 따라 주는 걸 느꼈다. 세월이시여...
얼른 바쁜 것들을 끝내야지. 근데 비타민 크기가 너무 커서 놀랐다.
어느 정도냐면요... 이 정도입니다 ^_^ 아무리 물에 타 마셔도 끝날 것으로 보이지 않아 소분해서 가족과 나누어 먹을 계획.
스푼은 따로 들어 있지 않고 이건 이미 소분한 후의 양이다. 가루를 궁금해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냥 내부 사진도 찍어 올림ㅎㅋ 비타민 씨야...
나를 살려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