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면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5 래미안상가 지하2층 b26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용산 수라면가. 래미안 파크 지하 2층에 있다. 10월에 갔는데 이제야 포스팅하냄...

주말에 갔는데 일찍 가서 나랑 내 친구가 오랫동안 가게를 점령 (좋다) 점심 시간이 되니까 손님들이 조금씩 들어왔다. 그래도 같은 시간대에 3테이블은 넘기지 않은 기억.

조용히 밥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아마 평일에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손님이 더 많을 느낌이다.

나랑 친구는 마파두부덮밥 8,000 쏸라펀(산라분) 8,000 꿔바로우 10,000 청도 맥주 6,000 이렇게 주문했음. 쏸라펀은 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웠고 꿔바로우도 맛있게 먹었다.

친구도 주문한 마파두부를 엄청 잘 먹었음. (뿌듯) 쓰고 보니까 가격은 생각보다 좋군요?

용산 쪽에서 중식 먹고 싶으면 수라면가로 가야겠다. 깔끔한 것이 아주 마음이 든다.

지하철은 신용산역 3번 출구에서 가깝고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 쓰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