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올라온 사진인데 이제야 올린다. 내가 또 이 얘기를 하면 지겹겠지만 (나도 약간 질리려는 느낌) <아적청춘몰재파>의 타오톈톈이 매기의 갱얼쥐를 만났다는 소식이...!

남의 집 애는 금방 큰다고 하더니 남의 집 강아지도 빠르게 자라는구나. <아적청춘몰재파>에서 타오톈톈 역을 맡은 배우는 陳敬宣(진경선)이라는 배우다.

진짜 세상 인플루언서 느낌임. 강아지 표정이 왜 저리 아련하지?

안 그래도 진경선이 인스타에 그렇게 썼더라. 너 왜 이렇게 할아버지처럼 생겼냐고.

너. 아기 사자인가.

그래서 할아버지처럼 생긴 정여희의 멍멍이는요, 이렇게 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견생 3회 정도 산 느낌. 같은 날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날 같다.

(뭔말ㅋ) 정여희의 이런 표정은 처음 보는 느낌이다. Hㅏ...

멍멍이 너. 왜 이렇게 귀엽니 그대들의 우정, 뽀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