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쓸 기분이라 포스팅함. <아적청춘몰재파>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면들. 1화에 나온 장면들인데 드라마가 60화였나?
나는 끈기가 없어서 아마 끝까지는 올리지 못할 것 같다. 톈톈 양갈래 머리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새침데기ㅋㅋㅋㅋㅋ 두밍산 티셔츠가 너무 귀엽고 가방 색깔이 너무 마음에 든다.
누가 B급 음식 동아리 아니랄까 봐 화이트보드에 온통 먹을 거다. 이 드라마에서 코카콜라랑 환타가 많이 나옴.
풋풋한 5명이 너무 귀엽다. 동아리 활동에 꽤 진심이군요.
저 초록색 가방은 두밍산의 대딩 시절 호크룩스였나 보다. 그 와중에 수박 티셔츠 쏘 큐트~ 톈톈 스타일링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캡쳐.
진짜 저런 스타일 찰떡이다. 여긴 스예랑 두밍산이 사는 맨션.
그리운 101이여... 귀여워라.
그리운 101...222 난 드라마든 영화든 풍경샷에 환장함. 이 사진 너무 좋다.
대만의 스쿠터들이 그립군요. 쳐다보는 것 봐라ㅋㅋㅋㅋㅋㅋㅋ 두밍산이 스예한테 분홍색 헬멧을 줘서 못마땅해함.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