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챙겨 보는 <안가(安家)>가 어둡고 무겁길래 대드에 미친 친구한테 가볍게 볼 드라마 추천을 부탁했다. 병맛이라고 추천해 준 건데 진짜 개병맛이다.

제목은 <망홍적풍광세계 (網紅的瘋狂世界)>. 만화적인 요소도 많고, 비제이들 이야기라 그런가 스타일도 화려하다.

저 사진에 노랑색은 무려 바람을 표현한 것이다. 거의 다 봐 가는데 대단하다고 느낄 정도로 짧은 회차에 온갖 요소를 촘촘히도 넣었다.

지금까지 보면서 느낀점 : 1. 남주 옷이 예쁘다. 2.

서브 커플 이야기에 더 마음이 간다. 3. 드라마에서 풍기는 일본의 향이 진하다. 4.

남주가 너무 짠하다. 5. 항마력이 필요하고, 그런 와중에 다소 매운맛이다.

이것도 다 보면 포스팅을 해야겠어... 가볍게 볼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힘들어......